이번에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 및 계획 총괄'을 맡은 로버트 게리엇 씨는 향후 김택진 대표이사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보다 밀접하게 일하게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제품 개발을 이끌어온 정동순 전무가 새해부터 미국 지사의 대표를 맡는다. 신임 정 대표는 온라인게임 '길드워'를 성공적으로 출시하고 비즈니스 하는데 일조했으며, 그 후 한국 본사에서 게임 퍼블리싱 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시간을 엔씨소프트와 함께 일해왔다.
김택진 사장은 "해당 분야에서 로버트 게리엇의 뛰어난 리더쉽은 회사를 한걸음 더 나아가게 할 것"이라며 "또한 정동순 전무가 오스틴 지사와 북미 퍼블리싱 비즈니스를 이끌기에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해 이번 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