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환율이 소폭 하락 출발했다.
단기급등에 따른 조정장세 예상이 우세한 가운데 월말 네고 물량도 단기 하락의 원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일종가인 943.70원선에서 강보합과 약보합을 오가고 있다. 달러/원 선물 1월물은 940.70원으로 전날보다 0.10원 하락한 가격대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43.00원으로 전날보다 0.70원 하락한 가격대로 출발했고 급등락은 보이지 않으며 보합권에서 매수 매도가 다소 팽팽하게 진행되는 양상 보이고 있다.
국내 증시는 강보합에 머물고 있고 외국인은 소폭의 주식 매도세다.
시장참여자들은 아직은 시장의 롱마인드가 우세하다고 보면서도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에도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