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대화제약(대표이사 김수지,김운장)이 주주중시 및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현금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이번 기말 배당은 지난 6월 분기배당(주당 50원)에 이어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당기준일은 12월 31일이다.
이로써 대화제약은 코스닥 상장 이후 매년 분기배당을 포함해 연 100원(액면가 기준 20%)의 현금배당을 꾸준히 지속하여 왔으며, 향후에도 주주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주주와의 신뢰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배당 정책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년 20% 가까운 매출 성장세와 높은 경상 이익율을 기록하고 있는 대화제약은
이로써 코스닥 상장 이후 5년 연속 현금배당을 실시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