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제철화학은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키 위해 인천공장사업부문은 비상장사로 창호재 사업부문은 상장사로 분할할 예정"이라며 "분할기일은 내년 5월 1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관계자는 "도시개발사업 및 각종 화학제품 제조 판매업인 인천공장 사업부문 회사명을 디씨알이(가칭)로 정했으며 창호재 사업부문 회사명은 윈체(가칭)로 정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인천공장 사업부문은 물적분할 방식을 채택했으며 창호재 사업부문은 인적분할로 기존 주주들에게 똑같은 비율로 소유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