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지난해 8.4%선이었던 해운부문 매출 비중을 오는 2010년까지 19%대로 크게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해상 운송사업 부문는 포스코(POSCO)의 외항 해상운송 사업 등 신규시장에도 활발히 진출할 계획이다. 특히 외항 벌크선 및 컨테이너선 해상운송사업 부문에도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기존 컨테이너 사업의 효율성을 추구하고 동시에 부산항 전용터미널 확보 및 항만배후지 개발 등 연계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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