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sset지는 선정과 관련, "한국씨티은행은 올해 두 은행의 합병을 마무리 하며 국제적 금융 상품과 국내 지점망의 장점을 살려 매우 독특하고 경쟁력 있는 금융 서비스 모델을 완성시켰다"고 평가했다.
이어 "금융상품에 대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펀드와 증권 상품을 비롯해 주식예탁증서업무 및 자산관리 서비스 등 전 분야에 걸쳐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한국씨티은행을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치켜세웠다.
하영구 행장은 "한국씨티은행은 2007년 한국에서 좋은 성과를 기록하였으며 2008년에는 더욱 공격적인 전략 추진을 통해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의 범위와 깊이를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씨티은행은 1967년 한국에 첫 번째 지점을 개설한 이래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7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2004년 한미은행과 통합하면서 한국씨티은행으로 새롭게 탄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