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에 대해 "이는 루머일 뿐 해당사항 없다"고 잘라 말했지만 한번 지펴진 불길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새로닉스는 6일 오전 10시 2분 현재 사흘째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2615원을 기록중이다. 지난달 29일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후 현재 가격이 70% 가량 오른 상태다.
새로닉스 관계자는 이와 관련 "최근 이명박 수혜주로 알려져 있지만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최근 주가가 많이 빠진데다 내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올해 들어 LCD부품 사업이 적자를 봤지만 내년 전망은 긍정적이고, LG이노텍과 4.3인치 소형 백라이트 유닛 납품 거래 기본계약서를 체결해 이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오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