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는 중아지역 31개국의 53개 주요 거래선 사장단 약 170여 명을 초청돼 내년도 중아지역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새롭게 출시될 신제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가 열렸다.
지난 4일부터 3일간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공동 워크숍에는 남용 부회장을 비롯, CSO 박민석 부사장, 중아지역대표 김기완 부사장 등 약 100명의 LG전자 임직원이 참석했다.
LG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 내년도 사업 계획과 마케팅 전략 등을 소개했으며, 거래선 사장단은 LG가 중아지역에서 펼치고 있는 마케팅 활동 등에 대해 평가하고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휴대폰 LCD TV 등 20여 개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마케팅 전략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도 열렸다.
남용 부회장은 "탁월한 디자인을 갖춘 혁신적인 제품으로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우리의 비전"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10대 기업이 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