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선 POSCO, S-Oil이 복수추천된 가운데 POSCO는 판매가격 상승에 따른 양호한 성장세가 부각됐다.
현대증권은 POSCO와 관련, "후판가격 상승으로 인해 양호한 성장세가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또한 조선업종 및 건설업종 등 전방산업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어 주가 상승 모멘텀이 풍부하다"고 평가했다.
굿모닝신한증권도 "POSCO가 판매가격 인상을 바탕으로 실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며 "세계 최초로 FINEX공법 상용화 성공과 인도와 베트남에 제철소건설을 추진하고 있어 그 성과가 가시화되며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S-Oil 또한 4/4분기와 내년 실적 개선이 주목됐다.
한화증권은 S-Oil과 관련, "휘발유, 등유, 경유 마진이 호황일 것으로 예상돼 2008년 이익 강세가 예상된다"며 "08년 기준 현재 EV/EBITDA 5.6배에 거래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가의 추가 상승 기대감디 높다"고 관측했다.
대신증권은 4/4분기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IT주에선 LG필립스 LCD, 내수주에선 LG패션이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낙점됐다.
한화증권은 LPL과 관련, "LCD TV 수요 증가와 제한적인 공급으로 내년 LCD 경기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내년 영업이익이 2조9000억원으로 전망되며 큰 폭의 실적 개선 기대된다"고 밝혔다.
SK증권은 LG패션과 관련, "하반기 내수 경기 회복으로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며 "신규브랜드의 성공적 시장 안착과 신사복 브랜드들의 확고한 시장 점유로 성장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케이피케미칼과 동국산업도 각각 흑자전환과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부각됐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케이피케미칼이 PTA 업황부진에도 불구하고 PIA 가격 폭등으로 올해 영업이익의 흑자전환이 전망된다"며 추천했다.
동양종금증권은 "동국산업은 4분기 고탄소강 신규 냉연 강판의 캐파증설 효과가 나타나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라공조는 수익성 개선 및 고객 다변화에 따른 수혜, LS산전은 러시아, 중동을 비롯한 신흥개발국의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됐다.
이 밖에 동부화재, SK텔레콤, SK, SKC, 강원랜드, 동아제략이 이번주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시장에선 하나로텔레콤이 인수 시너지효과와 IPTV 수혜주로 지목되며 2주 연속 추천되며 강세를 보였다.
한화증권은 "SK텔레콤 인수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또한 수익개선 지속 , IPTV 보급시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된다"며 2주 연속 추천했다.
또한 소디프신소재와 코미코 등은 호실적이 주목됐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소디프신소재와 관련, "주력 제품인 NF3 판매 증가, SiH4 매출가세 등으로 매분기 사상 최고 실적 경신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또한 SiH4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부문의 성장성도 크게 부각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코미코가 3/4분기를 저점으로 4/4분기 이후부터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며 추천했다.
한편 SSCP는 LCD 패널업체들의 박막형 태양전지 시장 진출 가속화 모멘텀이 부각됐고 케이아이씨는 최근 신한이엔씨 인수로 제철관련 플랜트 사업 시너지가 기대됐다.
이 외에 경창산업, 유니슨, 에스에프에이가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