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57세.
고 강권석 은행장은 최근 지병 치료를 위해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입원 치료 중 이날 오전 7시25분께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운명을 달리했다.
고 강 행장의 장례식은 서울 현대 아산병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고 강 행장은 부인 민선희 여사와의 사이에 딸 둘을 두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