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는, 최근 중국이 세제 단일화 및 혜택 축소, 환경규제 강화, 노동시장 유연성 악화 등 조치를 잇달아 발표함으로써 중국 투자환경에 큰 변화가 발생하고 있어 지역연구회를 연다고 밝혔다.
특히 노동계약법이 시행되어 근로자의 종신고용, 해고 제한, 해고시 퇴직금 지급 등이 강화됨에 따라 우리 기업은 노동유연성 악화와 비용증가 부담을 안게 됐다며 대응책 모색의 절실성을 강조했다.
연구소는 이에 따라 중국 쑤저우(蘇州)에서 기업의 법인장으로서 수출산업과 내수시장 개척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계신 쑤저우아전초시의 이종현 대표이사를 초빙한 가운데 중국 현지기업의 노무관리에 대한 생생한 체험과 중국 기업의 색다른 경영 노하우를 소개하는 자리로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문의는 전화 서울 3779-6660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