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화재경은 30일 페트로차이나의 발표를 인용, 한국석유공사(KNOC)가 다칭(大慶)유전을 개발하고 페트로차이나(PetroChina Co.)는 이를 지원하는 기술협정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양사가 다칭 일대의 유전 개발 가능성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탐사하기 위해 함께 계획을 세워나갈 예정이라고.
헤이룽장성( 黑龍江省 ) 남쪽에 위치한 다칭유전은 1960년 부터 개발을 시작해 2002년 기준으로 중국 석유소비량의 1/3을 생산했지만 최근 생산량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다칭 유전은 2006년 4340만 톤의 원유를 생산했고, 2005년의 경우에는 4495만 톤을 생산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