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제이엠텔레콤이 수출 1억불을 달성, 오는 30일 44회 무역의 날 1억불 수출탑을 받는다.
제이엠텔레콤은 지난 2004년도 총액 기준으로 매출액 490억원, 2005년도 1125억원, 2006년 1150억원으로 매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07년에는 매출 120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주력 생산품인 LCD 패널 PBA 제품은 대부분이 삼성전자를 통해 유럽 및 미주 지역으로 수출하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업계를 리드하는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실시한 결과 공정관리 시스템(PAS)을 개발하는 등 생산, 품질, 검사에 관한 종합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1억불 수상이 가능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