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광콘택트는 27일 "아이오셀을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합병비율은 미광콘택트렌즈 1주당 아이오셀 7.05668주"이며 "합병 후 아이오셀 최대주주 강병석 대표이사 지분율이 20.81%로 최대주주가 된다"고 밝혔다.
미광콘택트는 이와관련 "최대주주 박종구씨외 4명이 보유주식 347만주(26.40%)를 254억원에 양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박종구씨 등의 보유지분은 현재 보호예수 상태이기 때문에 2010년 9월 7일까지 보호예수가 연장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