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3G폰의 성장이 돋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구글폰의 등장 등 콘텐츠와 통신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과점화와 낮은 설비투자비용 지출 부담의 이점을 갖고 있는 휴대폰 제조업종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져야 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를 바탕으로 LG전자와 우주일렉트로닉스를 투자유망종목으로 추천했다.
그는 "LG전자는 가전부문의 성장, 휴대폰 안정된 수익성, 자회사 LG필립스LCD의 실적 호전이 예상되며 우주일렉트로닉스는 전방산업의 호조로 높은 수익성 유지할 뿐만 아니라 고객 다변화의 가능성 보유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