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융시장의 신용우려와 함께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해 지수는 다시 2만 7000선 밑으로 떨어졌다.
시장은 연준의 경제전망에 중에서 주택경기침체와 신용우려가 향후 미국 경제 성장률을 둔화로 이어질 것이란 분석에 주목했다.
21일 오전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925.54포인트, 3.33% 떨어진 2만 6845.67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중국의 글로벌 우량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는 항셍 H-Share는 전일종가대비 568.54포인트, 3.37% 하락한 1만 6298.84를 기록했다.
한편 초반 상승시도를 보이던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도 중국철도의 기업공모에 따른 기관들의 자금마련용 매물과 홍콩 등 주변 증시 급락 소식을 따라 반락하며 오전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