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맥스는 금일 자본감소와 신규이사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한편 이날 이사선임안 통과에 대해 반발하는 일부 주주들은 향후 임시주주총회를 추가로 소집해 이사선임안 무효처리 및 대표이사 해임안 등을 가결시킨다는 방침이어서 향후 지분경쟁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이와 관련 신규 이사후보 중 한 사람인 신용한씨가 최근 장내에서 83만여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한편 감자부결을 주장한 바 있는 주주 임종태씨는 모 포털사이트에 남긴 글에서 "현재까지 받은 위임장을 집계한 결과 수치상으로 사실상 감자부결에 필요한 정족수 이상을 확보하고 있다"며 "소액주주지만 단결하면 이렇게 거대한 세력을 형성할 수 있고 경영진도 교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