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은 "'증권으로 보는 세계사'로 인류 문명의 탄생과 함께 해온 세계 역사를 증권의 관점에서 돌아보고자 하는 것이 이번 전시의 주제"라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에는 국내주식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는 낯선 외국의 다양한 증권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특히 최초의 주식회사인 16세기 네덜란드 동인도회사를 비롯한 근현대 자본주의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예탁원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나만의 증권 만들기',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 코너를 운영할 예정이며 관람객에게는 세계지도를 무료로 배포하고 퀴즈 당첨자에게는 상품을 증정한다.
코엑스에서 전시된 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로 옮겨 다음달 25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