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10월 신규주택 착공호수가 연율 122만 9000호로 전월대비 3.0% 증가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한편 10월 주택건축 허가건수는 전월대비 6.60% 줄어든 117만 8000건을 기록했다.
당초 시장은 신규착공이 연율 117만호 정도로 줄어들되 건축 허가건수는 120만 건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10월에는 단독주택 건축이 7.30% 감소, 연율 88만 4000호를 기록한 반면, 다세대주택은 착공은 연율 34만 5000호로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다.
참고로 9월 신규주택착공 건수는 119만 1000호에서 119만 3000호로 상향 수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