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는 오는 21일부터 사흘간 최태원 SK 회장과 신헌철 SK에너지 사장 등 SK에너지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지사 방문과 세미나 등을 통해 중국사업을 점검하고 향후 진출 전략 등에 대해 토의할 계획이다.
SK에너지는 2004년 중국 베이징에서 첫 해외 이사회를 실시한 이래 2005년~2006년 싱가포르와 두바이에서 이사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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