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전 계통운영센터 광역화.IT화 사업은 전국을 41개 권역으로 그룹화하여 2~10개 사업소를 하나의 배전계통운영센터로 통합하고, 첨단 IT기술을 적용해 배전계통운영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정전복구시간 15분 단축, 정전에 따른 사회적비용 연 311억원 절감 등의 유형적 효과와 배전 계통운영의 전문성 향상, 해외시장 진출기반 조성, 직원의 근무의욕 고취 및 업무능률 향상 등 무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한전측의 설명이다.
이 사업은 올해 14개 사업소를 구축했으며, 내년 이후 나머지 27개 사업소를 추진하게 된다.
회사측은 "2010년 이후는 전국이 최첨단 배전 계통운영센터를 운영하게 되어 선진형 배전계통 운영 체계가 확립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