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마분지로 된 상자였다. 제가 봤을 때 그 상태 자체는 돈다발이 마분지에 아귀가 딱 맞는 사이즈였다.
-이용철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민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서초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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