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저와 저의 집사람밖에 모른다. 민변관련 모임을 하면서 그쪽에서 농담으로 뭐 받은거 있으면 말해라고 해서 공개할까 망설였다. 지난 목요일 모임 때 이야기했다. 내가 그날 제가 집에서 증거를 찾아봐야 한다고 했다. 지난 주말 집에서 찾아봤다. 저의 집 컴퓨터방에 있었다. 당시 무슨 파일명으로 컴퓨터에 넣어놨는지 몰랐다. 찾는게 힘들었는데 나중에 집사람이 CD를 뒤져 찾아보라고 해서 제가 TV보고 있는 사이 집사람이 찾아냈다.
-이용철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민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서초동 기자회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