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세실은 시초가 대비 10.61% 상승한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알에프세미는 시초가 대비 15% 급등 상한가인 5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실은 국내 시장점유율 80%를 차지하고 있는 생물학적 방제 제조업체로 지난해 영업이익과 매출액이 각각 44억원, 105원을 달성 한 바 있다.
알에프세미는 휴대폰 마이크로폰용 칩 전문 제조업체로 지난해 영업이익과 매출액은 각각 34억원, 10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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