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9시 45분 현재 JS전선의 주가는 전일종가대비 5.56% 오른 2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재상장 후 내리 4거래일동안 하락세를 면치 못하다 이날 처음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반면 LS전선의 주가는 이날 같은 시간 전일종가대비 0.5% 오른 10만1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JS전선은 지난 12일 시초가 4만8000원으로 시작해 현재 가격이 40% 가량 빠진 상태다.
이와 관련 대신증권 김강오 연구원은 "기존 공모가(2만4000원)보다 두배나 높은 시초가로 인해 가격이 조정을 거치는 중"이라고 분석했다.
LS전선도 자회사인 JS전선 상장 효과에도 불구하고 동반 하락세를 보이다 이날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