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스 등 주요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강 중국 런민은행(PBOC) 행장보는 14일 워싱턴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참석 "미국 달러화가 여전히 중국 외환보유액의 주된 통화이며, 이 같은 정책방침은 확고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주 청쓰웨이 상무위 주석이 달러화를 유로화 등 강세통화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식으로 언급한 것을 예로 들면서 "정책변화를 시사한 것이 아니며 그런 필요성도 생각한다는 것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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