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는 "일례로 고학력자인 금융전문가 외국인 가정의 경우, 국내 20여 개의 외국인 학교가 있지만 이중 쓸만한 곳은 3곳 밖에 없다고 한다"며 "서울시는 사회적인 인프라, 전용주거 단지 등 외국인들이 생활할 때 고민되는 환경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는 또 "외국에서 투자를 하려고 할 때 그 투자에 대한 확신을 줘야 한다"고 "그렇기 위해서 적극적인 규제완화도 중요하지만 확신을 심어줄 수 있는 기업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