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큐리스 관계자는 14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일본, 유럽 등의 자동차 관련 업체들로부터 차량용 PCB(인쇄회로기판) 납품계약을 진행 중이다"며 "현재 일본의 지명도 있는 기업으로부터 기본적인 계약진행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14일 오전 11시 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장 실사 등 세부사항이 다 끝났다"며 "계약서까지 서명해서 보냈고 받기만 하면 되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회사는 유럽 대형브랜드 자동차관련 업체와도 PCB제품 공급을 추진 중이다.
이 관계자는 "이미 객관적인 기술력 인정이나 품질 면에서 현장검증 다 끝난 상태"라며 "내년 30억 원 규모, 향후 2~3년 내에 수출로만 100억 원 대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