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엠은 전날 톱스타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런드리 워리어' 제작에 1000만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스타엠의 주가는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일종가대비 4.06% 상승한 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개장 20분 만에 75만여만주를 기록하며 전날 거래량(150만여주)의 50%를 넘어섰다.
스타엠은 "한국과 일본 배급권에 대해 첫번째로 협상할 권리를 확보했다"며 "'런드리 워리어'는 헐리우드 자본과 스타엠 투자금으로 제작되며 전 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영화는 '반지의 제왕' 제작자인 배리 오스본과 '스피드2'의 마이클 파이저가 제작하며, 총 제작비는 4360만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