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는 "지난 7일 공시를 통해 외화표시채권 발행 공시를 했다"며 "자금 조달 목적은 해외 자산운용사 설립을 위한 출자금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지주 관계자는 이어 "총 예정금액 1000억~1500억원을 오는 12월 말에서 2008년 1월중에 출자할 계획"이라며 "이번 자금 조달 예정금액인 586억원은 출자자금으로 충당할 것이며 부족분은 추후에 자체 조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운용사 성격에 대해서는 아직 방향을 모색중"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