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홍콩 증시 급락과 달러/엔 110엔 붕괴 충격이 더해지고 있어 패닉상태가 전개되는 중이다.
12일 오후 12시 55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평균주가는 전주말 대비 566.22엔, 3.63% 급락한 1만 5017.20엔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이날 1만 5377.37엔으로 거래를 개시, 낙폭을 확대했으나 오전 중에는 1만 5100선이 막히는 듯 했다.
그러나 오후들어 다시 낙폭을 확대한 지수는 한때 1만 4998.51엔까지 하락하면서 일시 1만 5000선이 붕괴됐다.
달러/엔이 오후들어 일시 109.90엔까지 급락한 영향에다, 중국 홍콩 증시가 미국발 악재와 중국 지준율 인상 영향으로 4% 내외 폭락한 영향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