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11월 첫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31만 7000천건으로 전주대비 1만 3000건 감소했다고 9일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32만 5000건을 전망했었지만 결과는 이를 하회한 수치를 보였다.
10월 넷째주 계속실업수당 청구자 수 역시 4000건 감소해 257만 9000건으로 집계됐다.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지난 3주 동안 기록된 33만 수준의 신규실업청구건수가 캘리포니아 산불 영향임을 반증했다.
지난 4주간 평균 신규실업수당청구 건수는 33만건을 기록하며 지난 4월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참고로 10월 넷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는 32만 7000건에서 33만 건으로 소폭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