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은 지난 6일 1년만기 스왑베이시스가 한은의 스왑시장 첫 개입 레벨인 -150bp까지 확대되자 장마감무렵에 개입을 해 -130bp대로 줄여놓았다.
(이 기사는 8일 오전 10시24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그러나 8일 오전장 중반에는 다시 -150bp로 확대되고 있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문제로 인해 글로벌 신용리스크가 다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스왑뱅크의 한 관계자는 "시장이 CRS(통화스왑) 고정금리 리시브 쪽으로 모두 기울어져 비드만 찾는 분위기"라면서 "한국은행의 개입만 없으면 스왑베이시스가 확대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스왑베이시스 확대는 달러차입이 잘 안되고 있는 분위기를 반영하는 것이어서 신용경색이 풀리기 전에는 베이시스 확대압력이 상존할 것으로 시장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