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P(대표 오정현)는 코팅소재사업의 매출증대와 IT전자재료의 사업가시화로 설립이래 사상 최대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7일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약 19% 상승한 544억 3400만원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각각 86% 증가한 98억 3200만원과 68% 상승한 51억 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지난 분기 대비 매출액은 19% 성장한 수치로 계절적 성수기를 맞은 코팅재료사업의 매출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과 고부가 코팅소재인 모바일, 자동차 등 IT부분의 물량 증대가 배경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측은 향후 매출 전망에 대해 "매년 100% 이상의 폭발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해외법인의 경우 하반기부터 Sony Erricson, Motorola와 함께 Foxconn, Flextronics 등의 EMS(Electronics Manufacturing Services)업체로의 거래선 확대가 매출급증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최근 국내 최초 글로벌 해외M&A를 성사시킴으로써 고객경쟁력 강화, 타깃 시장 확대 등으로 지속적인 고도성장이 예견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