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마다 상환조건 낮아지는 스텝다운형
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은 7일 삼성전자와 POSCO 주가에 연동해 6개월마다 조기상환 요건이 낮아지는 "그랑프리 골든벨 주가연계 파생상품투자신탁 22호"를 내놓고 오는 14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만기 2년간 6개월 단위로 수익확정 기회를 모색한다.
조기상환 조건은 두 종목 비교주가가 모두 기준주가의 최초 6개월 시점에는 85%이상, 12개월 80%이상, 18개월 75% 이상이면 충족된다.
조건이 충족되기만 하면 연 16.0%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한다.
만약 투자기간 중 수익을 확정하지 못하고 2년 만기에 이르더라도 두 종목 모두의 만기(비교)주가가 기준주가의 70% 이상이면 연 16.0%, 2년 합해 총 32.0% 안팎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만기(비교)주가가 기준주가의 70%를 밑돌고 총 투자기간 동안 두 종목 중 하나라도 기준주가 대비 50%(장중주가 포함) 초과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많이 하락한 종목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그래도 50%(장중주가 포함) 초과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16.0%(총 32.0%)의 수익을 탈 수 있다.
개인, 법인 관계없이 100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 할 수 있고 운용은 기은SG자산운용이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