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청주-베이징 노선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운항하며, 청주-베이징 구간 운항편은 오후 3시10분에 청주공항을 출발해 당일 오후 4시25분(중국 현지시각)에 베이징 서우두공항에 도착하고, 베이징-청주 구간 운항편은 오전 10시55분(중국 현지시각)에 베이징을 출발해 오후 1시50분에 청주공항에 도착한다.
아시아나항공이 청주에서 정기 국제선을 취항하는 것은 금번 청주-베이징 노선이 처음이다.
아시아나측은 "이번 청주-베이징간 신규취항을 통해 충청 지역과 중국간 인적, 물적 교류가 크게 확대됨으로써 지역 경제 및 문화발전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시아나는 금번 신규취항을 기념하여 특별가격 상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더블 마일리지 적립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