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로 인터넷TV 시장에서는 가전업체과 통신업체가 처음으로 손을 잡게 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평판TV와 KT의 인터넷TV 서비스인 '메가TV'를 묶어 삼성전자 유통망인 디지털프라자 등에서 판매하는 방안에 최근 합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평판TV와 메가TV 패키지 상품은 이달 중순 출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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