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약 70여명의 해외투자자와 1000 여명의 국내 기관투자자, 애널리스트들 등 전문가가 참여해 참가기업과의 IR 상담 및 기업 탐방을 진행했다.
특히 최초로 행사장 내에 1대1 미팅룸을 설치, 250여 국내외 기관투자자·애널리스트와 사전 예약된 총 1000건의 1대1 미팅의 기회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Style ETF를 주제로 한 Insight Forum, KRX Night, Jonathan Garner의 오찬 강연회, 2008 산업전망세미나, 공개 IR 프리젠테이션 등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을 위한 부대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이번 엑스포의 성과와 관련 "국내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뿐만 아니라 해외투자자도 참여해 기업들이 해외 IR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었다"며 "그동안 해외투자자를 한번도 만나보지 못했던 중소형 기업들에게 미팅의 기회를 제공한 것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3노드디지털그룹 등 신규상장기업들의 IR 기회가 제공됐으며 비지데이와 퍼블릭데이를 구분 운영해 전문 IR 행사로 정착됐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