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모바일 흡수합병 관련 경영계획 발표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와 인트로모바일(대표 이창석)이 오는 9일 11시 30분 여의도 63빌딩에서 IR을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인프라밸리는 인트로모바일과의 합병을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향후 경영계획 및 양사의 사업부문별 시너지를 국내외 언론사 및 애널리스트, 외국계 및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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