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은 최근 8일동안 국채선물을 순매수하고 있고 지난 7영업일동안 1만5730계약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24일에도 1300여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다. 8일간 1만7천계약을 순매수한 셈이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 미결제약정은 23일현재 1만5천계약정도였다. 지난주 월요일 미결제약정이 순매도를 기록했다가 다시 순매수로 돌아선 것이다.
선물회사의 한 관계자는 "외국인이 최근 국채선물 8일간 국채선물을 순매수한 건 대부분 환매수로 보인다면서 미결제약정이 최근 줄어든 것을 봐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추세선인 120일 이동평균선이 107.20인데 이를 돌파하느냐 여부가 기술적으로 관건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에 힘입어 오늘 채권시장은 주가급등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모습이다. 채권금리는 대체로 전일과 보합세고 국채선물도 보합선을 유지하면서 저평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