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12시22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외환은행 남궁원 팀장
: 3년국고채 5.35-5.50%, 5년국고채 5.40-5.55%
미국 서브프라임 관련된 경기침체가 글로벌 증시 조정으로 가느냐 마느냐, 금리가 추가로 인하할 것인지가 금리에 우호적 요인이다. 국내는 통화정책, 인플레이션 부담, 자금수급 자체가 채권시장으로 자금 유입은 아직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라는 부담이 있다. 은행채 발행은 지속적으로 이뤄질 것이기 때문에 국고와 은행채 스프레드 확대가 국고의 랠리 제어하면서 3년기준으로 5.40% 이하는 편치않을 것으로 본다. 계속 트라이하는데 윗쪽이 막히고 변동성이 큰 한주가 될 것이다.
◆ 전북은행 황순재 팀장
: 3년국고채 5.30-5.60%, 5년국고채 5.35-5.65%
주식 반응이 큰 것 같다. 한은 총재는 우호적인 발언을 하지 않았는데 별 반응은 하지 않은 것 같다. 기술적 움직임과 주식 변수가 이번주에도 이어질 것 같다. 10년물 1조5백억원 입찰이 있다. 입찰이 순조롭게 끝나면 기술적인 강세분위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주식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주식이 조정을 받는다면 채권시장은 우호적인 여건이 될 수 있다.
◆ 한화증권 최석원 채권전략팀장
: 3 년국고채 5.36-5.44%, 5년국고채 5.44-5.52%
유가상승이 성장을 둔화시키고 있다. 가격이 성장을 억압하는 측면이 있을 것이다. 유가상승이 미국, 중국 등의 물가 상승 주도한다. 또한 주가나 성장에 대한 부담이 있다. 가격이 올라 성장을 둔화하면 미국에 더 부담미칠 수 있다. 우리나라도 점차 영향을 받을 것이다. 다른 나라들은 정책금리 인상으로 대응하기 힘들다. 미국은 내부경제상황으로 금리 올릴 수 없을 것이고 우리나라는 인상하면 물가 오르고 성장이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힘들다고 본다. 여전히 자금흐름이 바뀌지 않고 있다. 시장은 스프레드를 확대시키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다. 다음주는 약간 강세 흐름을 보일 것이다.
◆ ING 김태호 상무
: 3년국고채 5.37-5.50%, 5년국고채 5.45-5.60%
이번주 좀 강세를 보일 수 있지만 한계가 있다고 본다. 외부요인으로 강해졌지만 그 영향은 한계가 있을 것이다. 레인지로 본다. 스왑시장은 베이시스가 변동성이 크다. 아직도 불안정하다. 외국인수요와 해외시장도 그렇다.
◆ JP모건체이스 박형로 상무
: 3년국고채 5.35-5.50%, 5년국고채 5.45-5.60%
큰 플로가 있었던 것 같다. 주식도 조정을 받아 주말 앞두고 미국채수익률이 빠진 걸 반영했다. 금리가 추가로 더 내려갈 여지는 많지 않아 보인다. 월말로 갈수록 자금사정이 별로 좋지 않아 보인다. 한국은행은 총액한도대출을 추가로 줄이면서 좀더 긴축할 생각이 있는 듯하다. 국채수급을 제외하고는 더 강해질 요인이 없어 보인다. 나머지는 별로 좋지 않은 여건이 많은 듯하다 중기적으로 보면.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 기준 콜금리 대비 50bp 높은 수준에서 움직이는 박스권 장세를 예상하고 싶다. 금리가 레인지 하단에 있어 다시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