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센터장은 "유가가 1차적인 원인이지만 유가 이상 원인은 미국 서브프라임 문제가 다시 재발되는 것이 뚜렷하다는 것"이라며 "모기지담보부채권의 부도위험이 더 악화된 상태로 7,8월보다 더 나쁘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번달 말이 FOMC 회의를 앞두고 지표가 너무 않좋다"며 "금리인하 효과에 대한 의문이 드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8월 서브프라임문제 때 400포인트 정도 하락했다"며 "악화정도가 당시 정도와 맞먹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다만 "금리인하로 리스크들을 방어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 당시 만큼 무너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최근 고유가보다 미국의 신용경색 악화에 더 주목할 상황"이라고 강조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