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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홀딩스, 4Q 이익성장 모멘텀에 주목 -우리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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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이훈 애널리스트는 19일 GS홀딩스와 관련, "3/4분기 순이익은 920억원으로 추정돼 시장컨센서스인 950억원에 비해 3% 소폭 하회할 전망"이라며 4/4분기 이후의 정제마진 회복과 고도화 설비 가동에 따른 이익성장모멘텀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어 "고도화 설비를 통한 이익성장은 주주친화정책으로 환원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우려해소를 통한 신고가 행진

10월 들어 GS홀딩스의 주가는 시장대비 13.7%의 초과수익률을 기록하며 60,800원의 신고가를 실현하고 있다. 이러한 주가 강세의 배경에는 그동안 동사 주가의 걸림돌로 작용하였던 정제마진의 약세, 3분기 실적 및 고도화 설비 경제성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고 있기 때문이다. 고도화 설비를 통한 강력한 이익성장 모멘텀과 고배당을 통한 주주친화 정책을 통해 동사 주가에 대한 재평가 국면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3분기 실적은 시장컨센서스와 유사할 전망이며 4분기 이후의 정제마진 회복추이에 주목

일부 투자자들은 3분기중 정제마진 약세에 따라 실적악화를 우려하고 있지만, GS홀딩스의 3분기 순이익은 920억원으로 추정되어 시장컨센서스인 950억원에 비해 3%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3분기 실적이 시장컨센서스와 유사할 전망임에 따라 실적에 따른 주가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반면 이제는 4분기 이후의 정제마진 회복과 고도화 설비 가동에 따른 이익성장모멘텀에 주목할 시점이다. 10월 들어 Asian Crack Spread마진은 3개월만에 처음으로 $16를 상회하는 등 정제마진의 회복이 이어지고 있다. 4분기중에는 난방유 및 납사수요 증가에 힘입어 정제마진 개선이 지속될 전망일 뿐 아니라 고도화 설비가동에 따라 이익증가가 빠르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따라서 4분기 이후의 본격적인 기업가치 상승에 주목할 시점이다.


-고도화 설비를 통한 이익성장은 주주친화정책으로 환원될 전망

GS칼텍스의 고도화 설비는 예정보다 다소 빠른 금주부터 정상가동에 들어감에 따라 고도화 설비에 대한 우려가 감소하고 있다. 고도화 설비의 본격 가동이 동사 주가에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하는 것은 이를 통한 이익모멘텀뿐 아니라 기업가치의 증가분이 고배당을 통해 주주의 가치로 환원되기 때문이다.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벙커C 제품의 적자로 인하여, 적정 수익성 확보를 위해 고도화 설비가 필수적인데, 순항중인 동사의 고도화 설비 증설은 2008년 이후의 긍정적인 이익전망을 강하게 뒷받침하여 2008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76%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잉여현금흐름의 대부분을 배당으로 환원하는 GS홀딩스의 고배당 정책을 감안할 때, 2007년과 2008년 주당 배당금은 각각 1,200원과 1,850원에 이르러 배당매력은 지속될 전망이다(2006년 주당배당금은 1,000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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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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