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남 용) 브로드웨이 LCD TV가 출시 한달 반만에 출하대수 기준 1만대를 돌파했다.
LG전자는 18일 저녁 서울 브로드웨이 극장에서 고객 초청 영화상영 이벤트인 '브로드웨이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브로드웨이 LCD TV는 120Hz 라이브스캔 기술로 화면의 잔상을 없앴으며, 차별화된 우드 스타일 프레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풀HD TV에 국내 최초로 채택한 '120Hz 라이브스캔' 기술은 1초에 120장의 풀HD 영상을 전송하는 기술로 실감나는 화면을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이우경 상무는 "브로드웨이 TV가 기존 LCD TV의 약점으로 지적됐던 잔상현상을 극복했다는 점과 모던 클래식(Modern Classic) 풍의 우드스타일이 현대적 인테리어나 고전적 인테리어에 모두 잘 어울린다는 점이 고객들에 어필한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