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개발 최대주주인 구천서 전 의원은 유상증자 참여 자금 확보를 위해 장내매도로 신천개발 지분 9.12%를 처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구 전 의원의 지분율은 20.71%로 줄어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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