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준적수가 아직은 부족하지만 당일이 잉여를 보이면서 적수 부족을 메우는 상황이다.
(이 기사는 17일오전 10시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재정자금 방출을 감안할 때 오는 22일 10월 상반월 지준마감일에는 소폭 잉여를 보일 것으로 자금시장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이에따라 콜금리는 한국은행의 목표인 5.0% 수준에서 안정적인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16일 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3조2078억원 잉여, 적수 15조6703억원 부족을 각각 나타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재정자금 방출을 감안할 때 지준마감일에는 지준이 소폭 잉여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콜금리는 목표수준에서 안정적인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