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통화당국이 ‘상당한 정도의 금리 조정이 있었고’란 언급 감안시 금번 콜금리 동결은 이미 예견.
낙관적인 경기관은 유지되었으며, 올해 들어 두 차례 금리인상의 주요 요인이었던 유동성증가속도에 대한 경계감은 여전히 유지
1) 경기에 대한 판단 : 경기상승기조 이어질 것이며, 연간 전체로 봐서 몇 달 전에 예측했던 것보다 좀 더 높아질 가능성 있다
2) 유동성 증가 속도 : 유동성 증가 속도 더 감속 기대. 그러나 아직 증가속도가 뚜렷하게 둔화되는 기미는 없다
◆ 긴축 스탠스 유지 속 당분간 관망
1) 낙관적인 경기관 유지되고 있고, 유동성 증가속도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고 있는 만큼 긴축 스탠스 유지
2) 다만, 물가안정으로 금리인상 명분이 약하고, 대외적인 불안요인 상존, 추가 긴축에 대한 가계 소비 훼손 우려 등을 감안시 당분간 관망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