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농협 카드사업분사와 개인신용평가 전문회사인 KCB(사장 김용덕)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제휴 서비스로 오는 12일 부터 11월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금융기관이 개인의 신용도를 과학적이고 통계적으로 분석해 미래의 신용위험(부도율)을 예측하는 지수인 신용위험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전략적인 금융거래를 유도하기 위해서 진행된다.
농협 관계자는 "금융거래뿐만 아니라 결혼, 취업 등 실생활에서도 신용평가의 활용도가 점차 커지고 있지만 정작 개인들은 돈을 주고 신용정보를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며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신용도를 무료로 알아보고 평상시 신용 관리 습관을 기르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위험도 무료진단은 해당 홈페이지(http://risk.allcredit.co.kr)에 접속,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치면 바로 진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농협은 올크레딧과 제휴를 통해 카드업계 최초로 본인의 신용현황과 신용변동 내역을 무료로 제공해 주는 [Save & Safe카드]를 출시하는 등 국민들의 신용 의식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고 농협측은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