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럼버스 데이로 시장이 한산한 가운데 달러화는 고용지표 호조로 금리인하 가능성이 약화됨에 따라 주요 통화에 상승.
- 특히 IMF총재의 달러화 저평가 발언은 달러화에 지지력 제공.
- EUR은 유로그룹 회의를 앞두고 유로 강세 우려 발언 가능성으로 하락.
- JPY는 캐리 트레이드 분위기가 이어지며 약세를 나타냄.
- 유로그룹 회의, 강유로에 대한 의견 합의 도출 실패.
- 이번 회의를 통해 강유로와 약달러에 대한 의견을 합의해 G7회담에서 강한 의견을 피력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합의 도출 실패로 기대감 약화.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강유로에 대한 불만이 고조됐음.
-하지만 독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는 강유로에 대해 긍정적 입장 나타냄. 이날 독일 재무장관은 현금과 유로강세를 사랑한다고 발언했고, 네덜란드 재무장관도 통화동맹은 유로 강세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 밝혀.
- 달러화가 소강상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밤사이 유로그룹 회의도 방향성 제공하지 못함. 하지만 G7회담 전까지 약달러에 대한 발언들은 지속적으로 언급될 듯. 금일 FOMC의사록 발표에서 지난 달 50bp인하의 배경과 추가 인하 여부를 타진해 볼 듯.
- 달러화가 방향성 설정에 실패함에 따라 달러/원 환율도 910원대의 횡보세를 이어갈 것 . 증시의 2000 안착 분위기와 전일 외국인의 순매도 전환, 매물 부담 등은 하락 압력을 가하겠으나 개입경계감, 밤사이 달러화의 소폭 반등으로 금일 지지력 예상. 915원 중심 등락 기대됨.
- 금일 예상 범위: 913.00 ~ 9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