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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10월 둘째주(10.8~10.12) 국내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10월 8일(월)

산업자원부, 2007 한국전자전 개막 (오전 6시)
재경부 임영록 제2차관, CBS라디오 ‘뉴스레이다’ 인터뷰 (오전 8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30분, 청와대)
한국은행, 집행 간부 및 감사 회의 (오전 9시 30분)
국회, 본회의 (오전 10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재정경제부, 2006년 품질진단결과에 따른 개선계획 수립완료 (오전 10시)
정보통신부, 제3회 위성전파기술세미나 개최(오전 10시)
산업자원부, 3/4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승강기 ISO 국제표준 우리가 선도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에너지기술 혁신프로그램 본격 추진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이달의 엔지니어상 수상자(오전 11시)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10분)
공정거래위, 홍보관리관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 결과: 3/4분기 동향 및 4/4분기 전망 (정오)
한국은행, 자본시장 전문인력 특별 채용 (정오)
산자부 김영주 장관, 남아공 공기업부장관 접견 (오후 3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IEA 사무총장 접견 (오후 4시)
한국은행 남상덕 감사, 해외 출장 (10/4~10, 프랑크푸르트 런던)


◆ 10월 9일(화)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오전 1O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KIC 운영위원회 및 워크샵 (오전 10시, 파이낸스빌딩)
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 실태조사 결과(오전 10시)
산업자원부, 제품안전정보 누구나 컴퓨터로 조회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해외플랜트 수주 이달 중 300억달러 달성할 듯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국내 줄기세포연구 현황 및 전망(브리핑)(오전 11시)
과학기술부, 국가생명자원 확보, 관리 및 활용 마스터플랜 공청회 개최(오전 11시)
재정경제부, 국가계약법 시행령 시행규칙 개정령 공포 시행 (정오)
한국은행, 8월 통화 및 유동성 지표 동향 (정오)
한국은행, 9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한국은행, 금요강좌 안내: 최근 주식시장 동향과 시사점 (정오)
공정거래위, 결혼정보 사업자들의 회원가입계약서상 불공정약관 시정 (정오)
통계청, 9월 소비자 전망조사 결과 (오후 1시 30분)
국회, 정무위원회 (오후 2시)
금융감독원, 정례브리핑 (오후 2시)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후 2시 30분)
정부, 남북정상회담 준비기획단회의 (오후 5시, 중앙청사 통일부)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서울법대 최고 지도자과정 특강 (오후 8시, 서울 법대)
공정거래위, 중국 반독점법 특별세미나 개최 (배포시)


◆ 10월 10일(수)

산업자원부, 2007 서울 국제 종합전기기기전 개막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제6차 한-EU FTA 민관협의회 개최 (오전 6시)
한국은행,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국회, 정무위원회 (오전 10시)
정보통신부, 우체국택배 이용 계약업체의 물류관리 지원을 위한 Post-Hub 시스템 구축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밤길 경운기 운행 사고를 줄여라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대한민국 ‘e비지니스 주간 2007’ 개막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아제르바이잔 이남광구 지분양수도 계약 체결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부품소재기업 해외 M&A 통한 덩치키우기 탄력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2007 여성과 함께하는 원자력 심포지엄(오전 11시)
한국은행, 9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통계청, 8월 사이버쇼핑몰통계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위, 증권선물위원회 안건 관련 (정오)
공정거래위, 부산 인천 울산 지역 유치원 연합회 사업자단체금지행위 건 (정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위원회 (오후 2시, 국회)
공정거래위, 전원회의 (오후 2시, 심판정)
재정경제부, 우리나라 주택담보시장의 현황과 평가 (배포시)


◆ 10월 11일(목)

정부, 차관회의 (오전 8시 30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권오규 부총리,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재정경제부, 최근 경제동향 (오전 10시)
정보통신부, 제2차 현장기동대책반 발대식 개최 결과(오전 10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제11회 대한민국 e-비즈니스 대상 시상식 (오전 10시, 코엑스)
재정경제부, 지역특구 합동연찬회 및 시상식 개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로봇 특별법 연내 제정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7 생산기반기술 최고 기업 기술인 선정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해외 우라늄 개발 프로젝트 진출 본격화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07년 과학기술 연구개발활동 조사결과 발표(브리핑)(오전 11시)
KDI, 2007년 하반기 경제전망 (정오)
국회, 정무위원회 (오후 2시)
정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후 5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 10월 12일(금)

한국은행, 3/4분기중 거주자의 외국부동산 취득 현황 (오전 6시)
산업자원부, 무역자유화시대 무역구제제도 발전방안 논의 (오전 6시)
공정거래위, 하도급 공정거래 협약 선포식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 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정부,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9시 30분)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오전 10시)
금융감독위, 제17차 정례회의 (오전 10시)
정보통신부, 소아암 환자가족 문화체험 지원(오전 10시)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결과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2007년도 하반기 한미 I-NERI* 위원회(BINERIC) 회의 개최(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제12회 울트라 프로그램 개최(오전 11시)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하도급 공정거래 협약체결 선포식 이어서 오찬 (오전 11시, 대한상의)
금융감독원, 금감위 안건 관련 발표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Mr.Vincent Camerlynck, BNP Paribas Asset
Management, Head of Business Development 면담 (오후 2시 30분)
산자부 김영주 장관, 무역구제워크숍 (오후 2시 30분, 무역협회)
재정경제부, 조세특례제한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 예고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07-40호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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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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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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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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